CFA level2

분류없음 2009/06/16 11:00 |

1. 준비는 계획적으로
생각보다 준비시간이 많이 드는 시험이다.
협회에서는 250시간 이상이라고 하는데,
직장인은 주말만 가능하니까.

 8시간 * 2 (토,일) * 16주

1차 때처럼 막판 벼락 공부로는 정말 버겁다.


2. 알면 풀고 모르면 틀린다.
시간도 생각보다 넉넉하기 때문에
공식과 컨셉을 이해하면 풀 수 있고,
모르면 절대 풀 수 없다.
시험은 짜실한건 안나온다.

ex> FCFF=NI+ncc+I(1-t) -FC -WC
FCFF구할때 NI에 더해주는 NCC에 포함되는
계정이 참 많으나 시험에는 감가상각정도만 나온다.
시험목적으로 자질구레하게 다 외울 필요 없다

ex> RI나 고든의 성장모형 구할때도
Terminal value는 3년이상 안나왔다.

3. 정확히 알아야 한다.
말이 필요없다.
대충알면 안되고 정확히 알아야한다.

ex> PVGO 묻는 문제에서
P=E/R + PVGO는 누구나 알고있는 공식이나
문제에서는 E0와 E1을 모두 제시하고
보기 역시 E0, E1으로 풀었을 때 답을 모두 제시함.

4. 함정과의 싸움
3에서도 본것처럼 시험문제에 함정이 참 많다.
문제풀면서 함정을 발견하지 못하면
다시한번 문제를 점검해 봐야한다.
단번에 문제를 풀었다가
아차 싶어서 다시 계산해보니 다른 답안이 문항에
버젓이 있었을 때가 상당히 많다.
(속아 넘어가서 틀린 경우도
아예 못푼 경우도 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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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샤넬 수석디자이너, 패션의 제왕

그가 거쳐간 브랜드
-샤넬, 펜디(이탈리아), 클로에, 라거펠트 갤러리

1933년 독일 함부르크 생
독어와 불어, 영어, 이탈리아, 네덜란드어 구사
사진광, 독서광, 23만권 소장
파리, 로마, 베를린, 브르타뉴, 함부르크, 몬테카를로 등 6곳에 대저택을 소유

"스타일이란 재밌고 파괴하고 창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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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샤넬 수석디자이너  (0) 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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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Talks Carl Honore: Slowing down in a world built for speed

- Road Runner culture
Everyone what to know how to 'Slow Down',
but they want to know aoubt it very 'Quickly'

There are 'slow movement'  could make us lbetter.
- slow food, cities,cure, sex, workplace, study

'Speed' is fun and sexy. but,
it makes us skip up important questions - Am i good, happy?


good slow vs bad slow
Slow is possible
default is not speed holic
relationship is deeper, richer
Randy Pausch

CME 교수, 췌장암으로 죽음을 앞두고 펼친 마지막 강의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703662523236056247

영어 잘 하는 법

분류없음 2008/03/14 09:47 |

ask them and listen. by cavin ma

what's going on? what's up?  nothing much~ what about you?
how's it going? pretty good! how about you?

shake your hand hard enough!

1. 건강을 해칠만큼 화낼 가치가 있나?
2. 정당하게 화내고 있나? (당하는 사람이 억울한 상황은 아닌가?)
3. 가장 효과적인 최선의 방법인가?

자리피하기, 심호흡, 운동, 역지사지

외상매출금: 주제품
미수금: 수금하지 않은(주제품 외)
선급금: 먼저 지급

취향검사: 몇 개의 질문을 거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아방가르드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설명이나 예시로 나온 글은
정확하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짚어낸 것 같아 공감하기로..
창의적,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

당신은 여기 분류된 8개 취향 가운데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납니다.

'전위적'이라는 단어가 당신에겐 어색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경험이나 교육이 아닌, 선천적으로 예술적 오감을 타고 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선천적인 예술 에너지는 당신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소비자로 만들어 줍니다.

자신감과 솔직함은 당신 취향에 중요한 기준입니다. 대중을 의식하면서 쓴 시,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그린 그림, 카메라 의식하며 하는 연기, 겉멋든 음악... 이런 것들은 경멸의 대상입니다. 서툴고 즉흥적이라도 자신만의 진실함이 있다면 아름답습니다.

이런 취향은 전세계 모든 평론가들이 공유하는 견해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비록 '평론'을 쓰기엔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최소한 당신은, 전문 평론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우수한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고흐는 평생 참으로 많은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모델을 살 돈이 없던 그는 평생 거울 속의 자신을 모델로 삼았죠.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았던, 오직 거울 속의 자신만이 바라보던 자화상.
당신의 취향은 이 자화상을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어쩌면 괴짜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당신 취향은 지금까지 주류에 속한 적이 드물었으니까요. 그러나 세속적인 대중을 떠나 고답적인 예술 영역으로 들어온다면 당신은 영락없는 메인스트림입니다. 당신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것들에 흥미를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 그런 일탈적인 것들이 진실되길 바랍니다. 다음 시에는 바로 그런 진실이 있습니다. 

나,이번 생은 베렸어
다음 세상에선 이렇게 살지 않겠어
이 다음 세상에선 우리 만나지 말자

......

아내가 나가버린 거실
거울 앞에서 이렇게 중얼거리는 사나이가 있다 치자
그는 깨우친 사람이다
삶이란 게 본디, 손만 댔다 하면 중고품이지만
그 닳아빠진 품목들을 베끼고 있는 거울 저쪽에서
낡은 괘종 시계가 오후 2시가 쳤을 때
그는 깨달은 사람이었다

흔적도 없이 지나갈 것

아내가 말했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야
당신,이 지독한 뜻을 알기나 해? "
괘종 시계가 두 번을 쳤을 때
울리는 실내:그는 이 삶이 담긴 연약한 막을 또 느꼈다
2미터만 걸어가면 가스벨브가 있고
3미터만 걸어가면 15층 베란다가 있다

지나가기 전에 흔적을 지울 것
괘종 시계가 들어가서 아직도 떨고 있는 거울
에 담긴 30여평의 삶:지나치게 고요한 거울
아내에게 말했었다: "그래,내 삶이 내 맘대로 안 돼"


"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저주하는 것
당신은 (아마도) 훈계하거나 훈계받는걸 제일 싫어할 겁니다. 규율, 법, 질서, 사회 정화, 국민 정서 어쩌고 들먹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취향을 제한하고 옭아 매려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작품과 인생을 함부로 가치 판단하고 평가하고 거기에서 억지로 교훈을 찾으려는 행위에 역겨움을 느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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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파뿌리 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어메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손톱이 까만 에미의 아들
갑오년이라든가 바다에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하는 외할아버지의 숱많은 머리털과 그 커다란 눈이 나는 닮았다 한다. 

스물 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割)이 바람이다.
세상은 가도 가도 부끄럽기만 하더라.
어떤 이는 내 눈에서 죄인을 읽고 가고
어떤 이는 내 입에서 천치를 읽고 가나
나는 아무것도 뉘우치진 않으련다.

찬란히 티워 오는 어느 아침에도
이마 위에 얹힌 詩의 이슬에는
몇 방울의 피가 언제나 섞여 있어
볕이거나 그늘이거나 혓바닥 늘어뜨린
병든 숫캐마냥 헐덕거리며 나는 왔다.

"자화상" 서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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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2

Show me yours 2008/03/13 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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